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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동이 마음껏 상상하고 목소리를 내는 일상, 배우 유준상과 함께 만든다
  • 작성자 대외협력·홍보팀​
  • 작성일 2026.09.15

아동이 마음껏 상상하고 목소리를 내는 일상,배우 유준상과 함께 만든다


- 국가아동권리보장원, 배우 유준상 홍보대사 위촉(9.15.) - 

- ‘365일 아동의 날’ 등 아동권리 인식 제고 활동 참여 -


  아동이 자유롭게 상상하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며 권리를 존중받는 일상의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배우 유준상이 국가아동권리보장원 홍보대사로 나선다.


  국가아동권리보장원(원장 김유임)은 9월 15일(화) 오전 11시, 국가아동권리보장원(서울 중구)에서 배우 유준상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아동권리 인식 확산을 위한 활동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식에서 유준상 홍보대사는 위촉장을 전달받고 ‘365일 아동의 날’ 캠페인에도 참여했다. ‘365일 아동의 날’은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명시된 아동 4대 기본권(생존·보호·발달·참여)이 특정한 날에 한정되지 않고 365일 일상에서 존중받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이다.


  유준상 홍보대사의 위촉 기간은 2026년 9월 15일부터 2028년 9월 14일까지다. 앞으로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의 주요 사업과 정책을 알리고, 아동권리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유준상 홍보대사는 배우로서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경이로운 소문」, 「여행을 대신해 드립니다」, 영화 「소년들」, 「내 이름은」, 뮤지컬 「그날들」, 「비하인드 더 문」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동하며 대중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또한 판타지 동화 「당신이 몰랐던 박람회장」을 집필하는 등 다양한 예술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광운대학교 SOOM 우주예술연구소* 소장으로서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예술·과학·우주를 융합한 교육 프로그램과 콘텐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AI 환경 속에서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관심을 바탕으로, 아동이 놀이와 예술을 통해 자유롭게 상상하고 창의성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관심을 기울여 왔다.


   * 광운대학교 SOOM 우주예술연구소: 2026년 3월 설립된 광운대학교 산학협력단 소속 연구소로, 예술·과학·우주 콘텐츠를 융합한 연구·교육 프로젝트 추진


  국가아동권리보장원은 이러한 대중적 소통 경험과 아동의 교육에 대한 관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을 위한 꾸준한 관심을 바탕으로 유준상 배우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향후 유준상 홍보대사와 함께 놀 권리를 비롯한 아동의 4대 기본권을 알리는 한편, 보호와 지원이 필요한 아동을 포함해 모든 아동의 권리가 일상에서 존중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인식확산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보호대상아동과 자립준비청년 등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관심을 가져온 유준상 홍보대사는 “디지털‧AI 시대가 고도화될수록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는 힘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놀이와 예술을 통해 자유롭게 상상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아동권리보장원 홍보대사로서 “모든 아동의 권리가 일상에서 존중받을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유임 국가아동권리보장원장은 “아동의 권리는 특정한 하루에만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매일의 삶 속에서 관심을 갖고 지켜 나가야 할 가치”라며 “모든 아동이 365일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유준상 홍보대사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